4tunes music
2012년 11월 28일 수요일
4tunes 대표 소개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입학하고, 2001년에 독일로 유학하여,
독일 프란츠 리스트 바이마르 음대에서 트럼펫을 전공하고,
석사로 음악 교육학을 전공하였습니다.
2007년에 귀국하여,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Audio Interactive Media 연구소에서 공학석사를 취득하였습니다.
주요 논문으로는 독일에서 쓴
"무대공포증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
카이스트에서 쓴
"스마트폰을 사용한 음악 지휘"
등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다양한 질문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9월 6일 목요일
터키 보드룸 챔버 오케스트라
쿠팡에서 터키 보드룸 챔버 오케스트라 티켓을 저렴하게 팔고 있습니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남아트센터 공연일정:
2012년 9월 12일(수) 오후 7시 30분
- 경남 MBC홀 공연일정:
2012년 9월 14일(금) 오후 7시30분
- 부산문화회관 공연일정:
2012년 9월 16일(일) 오후 7시
-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공연일정:
2012년 9월18일(화) 오후8시
성남아트센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808번지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경남 MBC홀 : 경남 마산시 양덕동 525-1
부산 금정문화회관: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1동 481번지
부산 금정문화회관 대극장
예술의전당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700번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클래식 전공자로서 많은 공연을 보고 듣는 것이 남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한국 클래식 영재 비결…이유가 있더라”
“한국 클래식 영재 비결…이유가 있더라”
"한국인들의 열정과 용기가 클래식 음악의 놀라운 발전을 이룬 비결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다큐멘터리 '한국 클래식의 수수께끼'를 찍은 벨기에의 티에리 로로 감독은 10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한국 관객들을 만나 이렇게 설명했다.
이 다큐는 세계 3대 음악 콩쿠르 중 하나인 벨기에의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최근 한국의 클래식 영재들이 잇따라 수상하는 현상의 배경을 다룬 작품으로, 벨기에 공영방송 RTBF가 제작했다.
최근 3년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참가자의 1/4이 한국인이었고 지난해는 예선 참가자의 30%가 한국인, 결선 진출자 12명 중 5명이 한국인이라는 데 놀란 유럽인들의 호기심을 반영한 다큐멘터리다.
연출을 맡은 티에리 로로 감독은 지난해 11월 한국을 방문해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교육 체계와 클래식 영재들이 자라나는 모습을 취재했다.
"15년 전부터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의 영상 작업을 하는데, 15년 전에는 결선에서 한국 음악가들을 볼 수 없었고 예선에도 별로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해를 거듭하며 한국인 수가 크게 늘었죠. 이런 현상이 미스터리처럼 느껴져 다큐멘터리를 찍게 됐는데, 한국에 와서 학생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보면서 미스터리들이 하나둘씩 풀렸습니다."
이 작품은 지난 5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기간에 유럽 여러 나라에서 상영돼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한다.
"유럽인들이 이 다큐를 보고 많이 감동받았고 언론에서도 많이 다뤘습니다. 특히 콩쿠르에서 3위를 한 신현수 씨가 등장하는데, 신현수에게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이 이 다큐를 찾아봤습니다. 유럽 학생들은 한국인보다 음악 열정이 뒤처졌다는 걸 알게 된 거죠. '저 먼 한국이란 나라에서는 학생들이 페이스북만 하는 게 아니라 미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기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희망이 있고 우리 클래식 음악에도 미래가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는 특히 한국의 음악 영재 교육 시스템과 부모들의 지원, 학생들의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한국에 와서 취재하며 한예종 영재원의 학생 강유경을 만났는데, 14살의 이 학생을 보면서 어떤 전율 같은 걸 느꼈습니다. 나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의 기록 작업을 담당하면서 매년 모차르트 협연을 수십 차례 촬영하기 때문에 모차르트를 잘 안다 자부하는데, 강유경의 (바이올린) 연주를 보면서 매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한국이나 일본 연주자들이 기술적인 면은 뛰어나지만 감동이 없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제는 우수한 한국인 교수들이 해외에서 공부하고 들어와 지도를 잘해서 그런지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는 "한국인들은 스스로 잘 못 느낄 수 있지만, 유럽에서는 한국 연주자들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이들의 실력과 노력을 굉장히 높이 사고 있다"며 "한국에서 음악을 하는 학생들이 자국에서 우수한 교육을 받고 유럽에서 문화를 배운다면 앞으로도 더 기량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최근 유럽에서 부는 한류의 열기도 전했다.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K팝이 유럽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2000년대 들어 한류가 붐을 이뤘다고 할 수 있는데, 영화도 마찬가지죠. 나는 '올드보이'도 봤고 김기덕 감독의 작품은 거의 다 봤습니다. 또 문화뿐 아니라 요즘엔 스포츠도 그런 것 같아요.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벨기에는 메달을 3개밖에 못 땄는데, 한국은 이렇게 잘할 수 있다는 게 미스터리고 관심사입니다. 사실 극동에 있는 나라 한국을 유럽인들은 잘 몰랐고 2010년에 내가 처음 한국에 올 때만 해도 한국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몰랐어요. 일본이나 중국에 비해 한국은 별로 알려지지가 않았죠. 유럽인들에게 한국은 베일에 가려진 문화였는데, 최근에 한국문화를 접하며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2010년 다큐멘터리 '하모니카 전설, 투츠 틸레망'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초청돼 처음 방한한 로로 감독은 한국인들의 친절과 환대에 감동받아 한국을 더 사랑하게 됐다고 했다. 요즘 한국어를 배운다는 그는 '관객과의 대화'를 시작하며 한국어로 더듬거리며 긴 인사말을 했다.
"제천에 왔을 때 한국인들을 만나보고 크게 끌렸습니다. 그때 만난 영화제의 자원봉사 학생과는 아직도 연락하고 있어요. 당시 경주랑 제주까지 여행했는데 그 여행이 나에겐 마치 꿈 같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내 인생을 통틀어서 가장 의미 있고 좋았던 여행이었죠. 특정한 경관보다는 사람들이 어디에 가든지 친절하고 환대해주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이 문화를 더 발견하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한국에 올 때마다 3주씩 머물렀고 이번이 세 번째인데 앞으로 한국의 더 많은 것을 보고 싶습니다."
피아노도 없던 여수 소녀, 세계적 콩클서 우승
피아노도 없던 여수 소녀, 세계적 콩클서 우승
문지영양, 어려움 이겨내고 애틀링겐 청소년 콩쿠르서 우승한 감동 사연
집에 피아노도 없는 한 소녀가 세계적인 콩쿠르에서 우승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남 여수 출신의 17살 문지영양이 지난 8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린 제 13회 애틀링겐 국제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20세 이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격년으로 개최된다. 올해에는 세계 40개국에서 251명이 참가했다. 지영양은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손열음에 이은 세 번째 한국출신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전남 여수에서 장애 2·3급인 부모와 함께 살고 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넉넉치 않은 가정형편 탓에 집 대신 피아노가 있는 동네 교회와 학원을 돌아다니며 피아노 연습을 해 왔다.
지영양은 12세 때 선화음악콩쿠르 대상과 음악춘추 콩쿠르 3위에 입상했으며 2009년 폴란드에서 열린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청소년 콩쿠르에서도 공동 1위에 오른 바 있다.
지영양이 4년 전 서울에 있는 예술중학교 합격 통지서를 받았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입학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영양의 영재성을 알아본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덕분에 3년 전부터 서울과 여수를 오가며 일주일에 한 번씩 피아노 레슨을 받을 수 있었다.
문화분야의 사회공헌활동 단체인 한국메세나협의회가 개최한 '아트 드림 콩쿠르'에서 중등부 대상을 받으면서다.
지영양은 올해 3월부터 수업료 전액이 국비로 지원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 입학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발전재단 이사회는 지영양에게 피아노를 사주기로 결정했다.
한편 지영양은 우승상금으로 5000유로(700만원)와 함께 독일에서 독주회를 열 기회를 얻게 됐다.
런던의 '발랄한 51초 애국가'…어떤 사연이
런던의 '발랄한 51초 애국가'…어떤 사연이
우리 선수들의 금메달 행진으로 런던 올림픽에서 벌써 12번이나 애국가가 울려퍼졌습니다. 그런데 이 애국가가 평소에 듣던 것보다 빠르고, 가볍고, 짧습니다.어떻게 된 걸까요?
애국가는 장중하고 엄숙한 느낌이 강하고, 보통 1절 연주에 1분 가까이 걸립니다.
반면 런던 올림픽 시상식의 애국가는 51초면 연주가 끝나고 느낌도 다릅니다.
런던 올림픽 시상식의 국가들은 모두 영국의 작곡가 필립 셰퍼드가 편곡하고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것입니다.
저작권 문제 때문에 기존 연주를 사용하지 않고 국가 200여 곡을 모두 새로 편곡해 녹음했는데, 애국가는 행진곡 풍으로 연주됐습니다.
심벌즈 같은 타악기가 많이 나오고 굉장히 리드미컬한 느낌도 많이 살리는 것 같습니다. 또한 현악기 소리가 높은 음역대에서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국가 길이는 각각 다르지만, 국기 게양 시간을 고려해 보통 1분에서 1분 반 정도로 편곡됐습니다.
[필립 셰퍼드/국가 편곡자,영국 국립초상화미술관과 인터뷰 : 우간다 국가는 16초밖에 안 돼 길게 만들기 위해 변주를 해야 합니다. 반면 우루과이 국가는 굉장히 길어서 6분 50초나 되죠.]
행진곡풍의 애국가 편곡에 대해선 호불호가 갈리지만, 앞으로도 시상식에서 자주 애국가를 듣고 싶다는 소망은 모두 같을 것입니다.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클래식 첫경험`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꿈을 심다.'
`클래식 첫경험`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꿈을 심다 "
나눔은 단순한 기부가 아닌 치유의 과정, 요즘은 모두가 심판관…격려좀 해주세요"
한국의 `엘 시스테마` 꿈꾸는 금난새 유라시안 필하모닉 예술감독
지난해 10월 1일 충남 서천군 서천 문예의 전당. 어색한 화음의 브람스 헝가리 무곡이 소박한 연주홀 벽면을 때린다.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혹여 실수나 하지 않을까 홀을 가득 메운 800명의 지역 주민 표정이 더 조마조마하다. 관객 가운데 가장 초조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람은 금난새 유라시안 필하모닉 예술감독(65). 이날은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층 자녀 73명으로 구성된 서음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처음 공식 무대에 오르는 창단 연주회 날이다. 금 감독이 이끄는 필하모닉 멤버들은 서음 오케스트라 산파로 틈틈이 이들을 지도하며 재능기부에 나섰다. `아슬아슬한` 연주가 끝나자 금 감독과 필하모닉 바이올린 주자들이 자리를 박차고 무대 위로 오른다. 긴장된 분위기가 최고조에 이른 순간. 금 감독과 무대에 선 베테랑 연주자들이 갑자기 헝가리 무곡을 연주하기 시작한다. 서로 눈치만 보던 시골 소년소녀 단원들도 곧장 이들 뒤를 따라 조화로운 화음을 완성했다. 공연과 연습의 경계를 허문 깜짝 공연에 주민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로 화답한다. 이제 막 클래식 첫걸음을 뗀 농어촌 청소년들은 금 감독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데뷔 무대에 성공했다. 지난해 `서천 사건` 이후 금 감독은 문화예술계에서 가장 바쁜 사람이 됐다. 지난 2일 서울 흥인동 유라시안 필하모닉 사무실에서 금 감독을 만났을 때도 재능기부 여부를 묻는 전화가 끊이지 않았다. "전파력이 가장 강한 게 바로 나눔이에요. 특히 우리 농어촌에는 다문화가정이 많아 쉽게 사회에 적응을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이 아이들이 클래식을 통해 서로 무엇인가 나눌 수 있는 게 있고 만들어낼 수 있는 게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요." 최근 농어촌에서는 맞춤형 재능기부 활동 바람이 불고 있다. 어려운 농어촌을 도와준다는 단순 `일손 돕기` 차원에서 벗어나 개인이 갖고 있는 기술로 도ㆍ농이 서로 발전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국내 간판 클래식 전도사인 금 감독은 이 같은 농어촌 재능기부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그는 "내가 무엇인가 나눌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게 더 고맙다"며 "재능기부는 단순한 기부 활동이 아닌 도시인과 농어촌이 함께 발전하는 힐링캠프"라고 강조했다. 금 감독은 지난해 한국마사회(KRA) 농어촌희망재단이 출범한 `농어촌희망 청소년오케스트라`(KYDOㆍ키도) 예술감독을 맡으며 활동 반경이 전국 농어촌으로 대폭 넓어졌다. 지난해 키도에 가입한 20개 단체 중 추부 금산청소년오케스트라, 칠곡영챔버오케스트라, 서귀포청소년오케스트라 등 현장 12곳을 돌며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금 감독은 키도 공연을 포함해 지난해에만 전국을 뛰어다니며 크고 작은 150회 공연을 소화했다. 60대 중반이 넘어가는 나이에 마라톤 공연을 서슴없이 소화하는 원동력이 뭔지 궁금했다. 그는 "요즘은 모두가 심판관이 돼서 누가 잘한다 못한다 혹독하게 품평만 할 뿐 격려를 하지 않는다"며 "지금 우리에게는 서로 격려할 줄 아는 좋은 역할모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금 감독은 "재능기부 여부를 떠나 우선 남을 격려할 줄 아는 사람이 돼라고 우리나라 부모님들에게 말하고 싶다"며 "격려하는 부모를 봐야 아이들도 남을 격려할 줄 알게 된다"고 강조했다. 지금 금 감독은 한국판 `엘 시스테마`(음악을 통해 소외계층에 희망을 주자는 사회운동)를 꿈꾸고 있다. 당장 다음달 13일에는 농어촌 청소년들을 위해 더 큰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재능기부를 통해 클래식을 가르쳤던 전국 농어촌 아이들 200명을 서울로 초청해 세종문화회관에서 대규모 합동 연주회를 개최한다. 그는 "내년에는 키도 아이들 1000명을 모아 대규모 실외 공연을 해볼까 한다"며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할까 싶기도 하지만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희망과 목표를 계속 품을 수 있다는 자체가 즐겁다"고 말했다. ■<용어 설명> 엘 시스테마 운동 : 음악을 통해 빈곤층이나 소외계층에 꿈과 희망을 주자는 사회운동. 1975년 베네수엘라 전과범 출신 소년들로 구성된 음악교실이 빈민층 아이를 위한 무상음악 교육 프로그램(엘 시스테마)으로 발전한 데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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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4tunes.co.kr
by 4tunes
리처드 자눅, 별세..영화 '죠스' '사운드 오브 뮤직' 제작한 거목
영화 '죠스'의 제작자 리처드 자눅이 향년 7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리처드의 대변인은 그가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스의 자택에서 13일(현지시각)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처드는 '20세기 폭스사' 회장이었던 고(故) 대릴 자눅과 할리우드 여배우 버지니아 폭스 자눅 사이에서 태어나 아버지 밑에서 일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그는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영화제작에 종사하며 많은 독립 영화를 만들어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리처드는 아카데미 작품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한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를 비롯해 '일급비밀', '사운드 오브 뮤직'. '내일을 향해 쏴라', '엑소시스트', '죠스', '스팅', '코쿤', '혹성탈출', '로드 투 퍼디션' 등을 제작했다.
특히 그는 1991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사상 29회 밖에 수여된 적이 없는 '어빙 G. 탤버그 추모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곡 한번 따라 불러 볼꺼요? 자막과 함께 나갑니다. 영어 공부도 됩니다~!!!